부석사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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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이스박 조회 2회 작성일 2021-04-12 18:56: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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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떠있는 돌이 있는 부석사의 창건유래[설화견문록]

#영주부석사 #유네스코 #산지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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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사 ㅣ 179 부석사를 창건한 화엄종 승려 의상

부석사는 통일신라시대 최고의 승려인 의상대사가 창건했다. 절에는 의상을 사모하다 죽어 용이 됐다는 선묘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실제로 불교에서 용은 부처를 수호하는 사천왕 중 하나다. 의상과 선묘의 숭고한 사랑은 의상의 화엄사상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했을 것이다. 부석사가 창건된 당시는 오랜 전쟁이 끝나고 통일신라시대를 새롭게 여는 때였다. 의상은 삼국통일 과정에서 지치고 죽은 무수한 영혼을 위로하고자 했다. 극락왕생을 주관하는 아미타 신앙과 화엄 사상을 결합시켜 통일신라의 독특한 화엄사상을 구현시켰던 것이다.

영주 부석사 2부 무량수전, 곡선의 비밀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한 부석사의 절정은 국보 18호로 지정된 무량수전이다. 고려 헌종 7년인 1016년에 중창된 무량수전은 무심한 눈으로 보면 화려한 기교나 장식이 없는 조촐한 목조건축물이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돌계단 하나, 기둥 하나까지도 저마다의 완결성으로 빛난다. 사무치는 고마움과 아름다움으로 다시 보게 되는 웅숭깊은 공간. 지붕 추녀의 곡선 하나, 무심한 기둥하나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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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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